FROM 201O TO 2018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모토로 하여 시작된 그린플러그드 서울 페스티벌.

그 열번째 봄소풍이 다가옵니다. 도심 속 자연 공간에서 멋진 음악을 배경으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했던 꿈만 같던 추억들.

지난 9년 간의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모습을 확인해보세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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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2018 – 올해도 알찼던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

우리의 아홉 번째 봄날, 초록빛 싱그러운 자연의 기운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은 지난 해 보다 더 탄탄한 구성과 깔끔한 운영으로 관객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무대의 위치 및 방향이 바뀌어 혼란이 있었을 거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은 적극적인 참여로 화답해주셨습니다. 또한 더욱 생동감 있고 깊이 있는 공연이 진행되었고 처음 내한하는 외국 아티스트들를 섭외해 특별한 무대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매끄러운 진행과 연출로 관객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한층 더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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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2017 – 생동감 넘치는 봄날의 기운을 함께 나눈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

도심 속 자연에서 멋진 음악과 함께했던 우리의 여덟 번째 봄날, 그 행복했던 시간을 추억해봅니다. 그린플러그드의 진정성 있는 발걸음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여덟 번째 봄은 착한 생각을 위한 적극적인 시도가 돋보였습니다. 환경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모인 그린 커뮤니티 존과 친환경, 업 사이클을 위주로 운영하는 그린 컬처 마켓을 더욱 활성화하여 많은 관객들과 그린플러그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환경을 위해 준비한 많은 볼거리, 즐길 거리에 관객들은 적극적인 참여로 화답해주셨습니다. 또한 더욱 생동감 있고 깊이 있는 공연이 진행되었고 매끄러운 진행과 연출로 관객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한층 더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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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2016 – 따뜻한 햇살 아래 행복한 음악소풍,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6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6>이 일곱 번째 봄을 맞이하였습니다. 연두빛 싱그러운 새싹의 기운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6은 지난 해 보다 더 탄탄한 구성과 깔끔한 운영으로 관객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모토로 하여, 모두가 어우러져 아름답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한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올해 "GP1.5℃" 라는 새로운 환경 캠페인을 시도하며 여전히 환경에 대한 고민과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페스티벌이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와 진정성을 가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한걸음, 한걸음 계속 다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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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2015 –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진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도약

그린플러그드 서울이 맞이한 여섯 번째 봄에는 총 95팀의 국내 최고 뮤지션들이 총 7개의 스테이지(MOON, SKY, SUN, EARTH, BUSKING, PICINIC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공연 외에도, 페스티벌 자체로써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 및 F&B 부스는 물론,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체험할 수 있는 그린 캠페인 존과 업사이클링과 리사이클링을 기반으로 하는 그린 컬쳐 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들를 담은 공간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난지한강공원을 가득 메운 약 5만 여명의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명실공히 봄을 대표하는 환경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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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2014 - 세월호 아픔과 개최 연기

5주년을 맞은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과 더욱 풍성하고 균형잡인 라인업을 여러분께 선보이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인해, 대부분의 페스티벌들은 무기한 개최 연기를 발표하거나, 취소를 겪게 되었습니다. 국민적 슬픔과 아픔 속에 2014년 5월 3일과 4일 양일 간 개최 예정이던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4 역시 불가피하게 5월 31일과 6월 1일로 개최를 연기하게 됩니다. 봄이 아닌 따가운 햇살의 초여름에 개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들과 함께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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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2013 - 갑작스러운 폭우도 막지 못한 페스티벌의 열기

4회차를 맞이한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3은 페스티벌 양일 모두 매진을 기록할 만큼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수 많은 관객 여러분이 찾았던 2013년의 그린플러그드 서울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보다 폭우 속에서 관객들과 함께한 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페스티벌 둘째 날, 갑작스레 쏟아진 비에 운영 스태프들은 수 만 여명의 관객들에게 우의를 배포하고, 무대 위에는 안전을 위해 임시 천막을 설치하는 등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뜨거운 감자의 김C는 관객들만 비를 맞게 둘 수 없다며 천막 밖으로 나와 의리의 공연을 펼쳤고, YB와 클래지콰이 등 이날의 헤드라이너들 역시 끝까지 비를 맞으며 열정적으로 공연을 함께한 관객들에게 ‘고마워, 사랑한다!’를 외치며 수 많은 관객들과 함께 빗 속에서 최고의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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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2012 - 봄을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2012년에는 3회째이자 난지한강공원에서 두 번째로 열린 그린플러그드 서울이었습니다. 한 해 동안 열리는 수 많은 페스티벌 중 그린플러그드 서울이 대한민국의 봄을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하게 된 시기입니다. 지난 두 차례 보다 더욱 다채로운 장르의 라인업 구성에 힘을 쏟았으며, 그린플러그드 서울이 전하고자 하는 환경 캠페인에 대한 메시지가 보다 탄탄하게 자리잡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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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2011 - 노을공원에서 난지한강공원으로  

2011년,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노을공원에서 장소를 옮겨 난지한강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드넓게 펼쳐진 시원한 한강을 배경 삼아 노브레인, 자우림, Paris Match 등 국내·외 수준급 뮤지션 110팀의 공연이 첫 회 보다 훨씬 많은 관객들 앞에서 펼쳐진 두 번째 그린플러그드 서울.  2회 연속 방문한 UV의 무대는 돗자리에 앉아있던 관객들까지 일어서게 만들었으며, 모든 관객이 ‘이태원 프리덤’의 퍼포먼스 함께하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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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2010 -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첫 걸음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첫 걸음은, 과거 악취와 공해물질을 내뿜던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에서 환경복원의 상징적 공간이 된 노을공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SUN, EARTH, MOON, SKY, WIND로 구성된 5개의 독립 스테이지에서 총 116팀의 뮤지션들이 관객들과 함께했습니다. 페스티벌 둘째 날 종일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 뮤지션들과 함께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도심 속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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